물건을 많이 팔아서 적게 남기는 것과,
물건을 적게 팔아서 많이 남기는 것은 천지차이이다.
전자와 같은 경우는 제조업쪽의 기업들이 많이 해당한다.
제조업의 경우, 설비투자가 많이 들어가며, 노동력 또한 많이 필요하다.
후자와 같은 경우, 서비스계열 기업들이 많다.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영리한 기업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후자와 같이 적게 팔고 많이 남기는 기업이 경우는 항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를 해야되기때문에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업들이 많다. 전자와 같은 제조업의 경우, 기본바탕이 튼튼하므로
물가상승과 함께 길게 길게 살아남는 장수기업들이 많다.
이런 차이들을 생각하면서 순위에 올라온 기업들을 분석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2013년-2014년 연결기준이며,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영업이익순위이다.
순위 | 기업명 | 영업이익(백만엔) 연결기준 2013-2014년 결산 |
61 | 積水ハウス(株) 세키스이하우스 | 131,930 |
62 | (株)キーエンス 키엔스 | 130,689 |
63 | (株)村田製作所 무라타제작소 | 125,891 |
64 | 花王(株) 카오우 | 124,656 |
65 | 三菱自動車(株) 미쯔비시자동차 | 123,434 |
66 | 京セラ(株) 쿄세라 | 120,582 |
67 | (株)リコー 리코 | 120,390 |
68 | 住友電気工業(株) 스미토모전기공업 | 120,058 |
69 | セコム(株) 세콤 | 120,018 |
70 | (株)横浜銀行 요코하마은행 | 117,978 |
71 | アサヒグループホールディングス(株)아사히그룹홀딩스 | 117,467 |
72 | アステラス製薬(株) 아스테라스제약 | 116,806 |
73 | (株)神戸製鋼所 고베제강소 | 114,548 |
74 | (株)オリエンタルランド 오리엔탈랜드 | 114,491 |
75 | 日野自動車(株) 히노자동차 | 112,185 |
76 | 第一三共(株) 제일산쿄 | 111,552 |
77 | (株)三菱ケミカルホールディングス미쯔비시케미칼홀딩스 | 110,460 |
78 | シャープ(株) 샤프 | 108,560 |
79 | (株)豊田自動織機 도요타자동직기 | 107,691 |
80 | NEC | 106,193 |
62위 (株)キーエンス 키엔스
2013년-2014년 영업이익 130,689백만엔 약1.25조원

64위 花王(株) 카오우
2013년-2014년 영업이익 124,656백만엔 약1.19조원

65위 三菱自動車(株) 미쯔비시자동차
2013년-2014년 영업이익 123,434백만엔 약1.18조원

66위 京セラ(株) 쿄세라
2013년-2014년 영업이익 120,582백만엔 약1.15조원

67위 (株)リコー 리코
2013년-2014년 영업이익 120,390백만엔 약1.15조원

69위 セコム(株) 세콤
2013년-2014년 영업이익 120,018백만엔 약1.15조원

72위 アステラス製薬(株) 아스테라스제약
2013년-2014년 영업이익 116,806백만엔 약1.12조원

74위 (株)オリエンタルランド 오리엔탈랜드
2013년-2014년 영업이익 114,491백만엔 약1.09조원

78위 シャープ(株) 샤프
2013년-2014년 영업이익 108,560백만엔 약1.04조원

개인적인 체감상으로는 매출액보다 영업이익이 높은 회사가
대중들에게 친숙한 회사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