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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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대형 쌍무지개 출현한 날
밸비아의 색감
밸비아만의 색감
역광이지만 해질녁사진은 너무 좋다
추가로 레인보우🌈
광안리해수욕장
올때마다 조금씩 변해있다
일본은 이런 좁은 길이 많다
여름에 잠깐 서면 모기밥 됩니다
이 필름 찍을때가 사쿠라시즌이었다
남천동 모모스 가는 길
옛 대통령 별장?
이번 롤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1
이번 롤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2
팬더 + 스타워커
🌸
이번 롤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3
설정이 잘못 됐는지 색이 번져서 보임
PENTAX17 벨비아로 써보기
필름 카메라를 쓰는 것도 돈XX이라고 하지만
거기다가 리버설 필름을 쓰는 것은 더욱더 돈지X이다.
왜냐하면 비싼 필름값+비싼 현상비용
거기다가 현상 스캔까지 시간도 1달 가까이 걸린다.
그래도 집에 있는 벨비아가 사용기한은 지났고 계속 썩어가니 일단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펜탁스17에 물러서 마꾸 찍어봤다.
일반적인 36장 필름도 사실 찍을려면 적지 않은데 하프로 72장 찍을려면 제법 시간이 걸린다
나는 펜탁스17을 일기장같은 기록도구로 쓰는데 일단 필름 넣고 시간될 때마다 조금씩 쓰고 필름이 다차면 맡겨서 그때 어떤 사진이 찍혔는지 다시 되새겨본다
대략36장을 넣어서 1,2달 정도 촬영하는 것 같다
다시 밸비아의 이야기로 돌아가면 펜탁스17의 설정이 잘못 됐는지 전체적으로 어둡고 색이 번져서 나왔다
사진 전문가가 아니니 구체적으로 설명을 못하겠지만 밸비아만의 독특한 색감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리버설 필름은 현상을 하면 컬러가 그대로 보이니 이게 또 아날로그 감성이 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