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ROLL 35mm : 오늘의 아날로그 필름 #0004 | 도쿄메트로와 긴자 (Pentax 17, 후지100)
도쿄메트로의 추억 도쿄에서 생활을 처음 시작했을때 지하철의 압박감때문에 처음 출근할 때 마루노우치선을 2번이나 놓쳤다. 나중에는 아 그냥 몸을 뒤로하고 쑤셔넣어서 타야만 하는구나하고 느꼈다. 좀 더 생활이 적응되었을때는 아예 붐비는 시간때를 피해서 일부러 일찍 나와서 회사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했다. 긴자 일본에 처음 왔을때만 해도 긴자는 나와 인연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막연하게 명품거리, 돈없는 사람은 쇼핑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