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사라지는 도쿄의 클럽들
코로나로 대면접촉이 제한되고, 불필요한 모임자체를 가지는게 반강제적으로 금기시 되어왔다. 코로나 초기만 해도 1년 정도면 끝나겠지 했지만, 3년째에 들어가는 지금, 아직도 아직도 코로나 환자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고, 확실한 해결책도 나오고 있지 않다. 그런 상황에서 피해를 고스란히 받은 곳이 공연이나 클럽쪽이 아닐까 싶다. 도쿄에서 보낸 20대의 시간은 항상 시부야의 클럽들이 있었고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나 즐거운 시간들이었다. 요즘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