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전설]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 메일
나는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어. 방금 여자친구에게 “오늘 밤 만날래??” 라고 보낼려고 했는데 그만 실수로 집에 있는 엄마에게 보냈지 뭐야;;;ㅋㅋㅋㅋ 그랬더니 답장으로 “미안. XX군. 오늘 밤은 만날 수 없어요” 라고 온거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마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ㅋㅋ” 라고 보냈더니 바로 답장이 왔어 “지금 어디야?” “집이야” 라고 메일을 보냈더니 왜인지 전화가 걸려오는거야..ㅎㅎ 전화를 받아도 바로 끊어버리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