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전설]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 여동생
*12/15 음..뭘 적어야할지. 누군가에게 보여줄 것도 아니지만, 처음에는 자기소개를 적을까. 부모님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셨고 나는 작년부터 여동생과 둘이서 살고 있었지….하지만 그 여동생이 올 봄부터 미국으로 유학중이다. 돌아오는 것은 내년 3월쯔음이다. 그래서 올 겨울은 혼자서 생활중이다. 한가해서 일기라도 적어봤다. 참고로, 이 일기장은 여동생이 작년 크리스마스에 선물로 준 노트이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려진 노트다. …음…별로 적을 만한게 없네. … 더 읽기